신묘일주 특징
신묘일주(辛卯)는 한봄의 보석이에요. 예리하고 세련된 신금에 변화에 과감한 면이 더해진 일주로 봐요.
신묘일주
흰 토끼신묘일주 한눈에 보기
- 일간 (나)
- 신(辛) · 음금 · 보석
- 일지 (배우자 자리)
- 묘(卯) · 목 · 토끼 · 음력 2월(한봄)
- 지장간
- 여기 갑(정재) · 정기 을(편재)
- 12운성
- 절(絶) — 하나가 끝나고 새로 이어지는 때
- 색깔 띠
- 흰 토끼
- 천생연분
- 병술일주(丙戌)
신묘일주 성격
보석을 닮은 신금 일간
신금(辛)은 잘 다듬어진 보석이에요. 감각이 예리하고 세련됐으며, 자기만의 기준과 자존심이 분명한 편이에요. 여운 앱에서는 신금 일간을 ‘센스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해요.
보석이 절(絶)의 자리에 앉았어요
12운성은 기운의 흐름을 사람의 한살이에 빗댄 열두 단계예요. 신묘일주는 일간 신금이 일지 묘(卯)에서 12운성 절(絶), 곧 하나가 끝나고 새로 이어지는 때를 맞아요. 끊고 새로 시작하는 기운이라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결단이 과감한 편이에요. 관심사가 자주 바뀌기도 해요.
신묘일주 연애
배우자 자리에 편재가 앉아 있어요
일지는 배우자 자리라서 연애할 때의 모습이 잘 드러나요. 신묘일주는 일지 묘(卯)의 중심 기운(정기)인 을목이 신금 일간에게 편재, 곧 내가 넓게 다스리는 기운이에요. 함께 움직이고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활동적인 연애를 좋아하고, 각자의 자유도 지키려는 편이에요.
12운성 절(絶)로 보면, 인연이 갑자기 시작되거나 첫눈에 끌리는 일이 많은 편이에요.
신묘일주 남자
전통 명리에서는 남자의 배우자 별을 재성으로 보는데, 신금 일간에게 재성은 목(갑·을)이에요. 신묘일주는 배우자 자리(묘)의 중심 기운이 편재 을목이에요. 배우자 별이 제자리에 앉은 모습이라, 연인을 아끼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편으로 풀이해요.
신묘일주 여자
전통 명리에서는 여자의 배우자 별을 관성으로 보는데, 신금 일간에게 관성은 화(병·정)예요. 신묘일주는 배우자 자리(묘) 안에 화가 없어서, 배우자 별은 태어난 해·달·시의 여섯 글자에서 찾아봐야 해요. 일주만으로 연애운을 정할 수 없는 이유예요.
신묘일주의 천생연분은 병술일주
신과 병, 묘와 술이 모두 합하는 사이예요. 왜 잘 맞는지 볼래?
친구한테도 알려 줄래?

우리 궁합 볼래? 아직 모르는 사람이랑.
일주는 나를 읽는 첫 두 글자예요. 여운은 사주 여덟 글자로 궁합을 보고, 잘 맞는 인연을 매일 소개해요.
신묘일주와 닮은 일주
자주 묻는 질문
신묘일주는 어떤 일주예요?
신묘일주(辛卯)는 60갑자의 28번째 일주로, 신금(辛) 일간이 묘(卯) 일지 위에 앉아 있어요. 자연에 빗대면 한봄의 보석, 색깔 띠로는 흰 토끼에 해당하고, 일간이 일지에서 갖는 12운성은 절(絶)이에요.
신묘일주 성격은 어때요?
예리하고 세련된 신금에 변화에 과감한 면이 더해진 일주로 봐요. 여운 앱에서는 신금 일간을 ‘센스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해요. 끊고 새로 시작하는 기운이라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결단이 과감한 편이에요. 관심사가 자주 바뀌기도 해요.
신묘일주와 잘 맞는 일주는?
천간과 지지가 모두 합하는 천생연분 일주는 병술일주예요. 천간만 합하는 병인일주·병자일주·병신일주·병오일주·병진일주, 지지가 육합하는 갑술일주·무술일주·경술일주·임술일주도 서로 끌리는 짝으로 봐요.
신묘년에 태어난 흰 토끼띠와 같은 건가요?
아니에요. 띠는 태어난 해의 간지이고, 일주는 태어난 날의 간지예요. 1951·2011년생이 흰 토끼띠지만 그해에 태어났다고 모두 신묘일주인 건 아니에요. 신묘일은 60일마다 한 번씩 돌아와요.
내 일주는 어떻게 알아요?
일주는 태어난 날로 정해져서 생년월일만 있으면 알 수 있어요. 60갑자 일주 사전에서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 풀이로 바로 이동해요. 여운은 진태양시 기준이라 0시~0시 29분에 태어났다면 전날 일주가 돼요.
일주만으로 성격과 연애운이 정해지나요?
일주는 사주 여덟 글자 중 나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두 글자일 뿐이에요. 실제 성격과 궁합은 태어난 해·달·시까지 여덟 글자 전체의 균형으로 봐요. 재미로 읽고, 자세한 풀이는 내 사주 풀이나 여운 앱에서 확인해 보세요.